[오픈하우스서울]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 갔다옴 - 1 건축 전시회 보고옴

압구정에 있는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 갔다왔습니다

사실 갔다온지 한참 됐는데 게을러서 이제 쓴다.

건물 외관 사진은 깜빡하고 못찍었음! 없어!

이제부터 한 게시물에 사진 열장씩만 올릴 예정이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길어지면 읽기에 힘드니까.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풍경.

2층이랑 뚫려있어서 시원시원하니 좋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입구쪽 층고가 엄청 높은데 정작 출입구는 조그맣게 되어있다.
작은 출입구를 통해 들어왔을때 큰 공간을 만나는 효과를 노리셨다고 설명하심.

까만 철판이었는데 느낌이 좋다


들어오면 보이는 주방
창문의 우드 슬라이딩은 오늘 쉬는날이라서 쳐 놓은거고 오픈하는 날은 걷을 수 있다고 한다.
타이루 깔끔하니 좋았다.

조명 엄청 신경쓴 느낌



주방 맞은편엔 긴 테이블이 있고 너머에 야외 공간도 있다.

창문을 아예 꺾어서 들어올려버리는 특이한 방식으로 열리는데 디테일이 재미있다.

이렇게 열리면 비도 막을수 있고
아예 위로 올려버려서 공간도 차지안하고 좋다.


장식인줄 알았는데 이걸 사용해서 여는 것이었다.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갈 수 있다.
지하에는 별 것 없었고 화장실이 있다는데 꼭 가보라 하셔서 한번 들어가 봤더니


사진엔 안나왔는데 왼쪽 아래편에 변기가 창을 향해서 나있다.

볼일을 바깥 정원을 보면서 처리가능하다.
화장실이 어둡고 답답하지 않아서 좋다.

위층은 요리관련 도서가 있는 도서관인데 한쪽에 이렇게 조미료(?)
향신료 들이 주르륵 전시되어 있는 공간도 있다.

옆에 있는 조미료를 조금씩 섞어서 내가 원하는 양념을 제조해 볼 수도 있었다.
넘 재미있어보였음!

나중에 따로 프로그램 체험하러 가도 좋을듯

3층과 4층은 다음 게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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